2009년 11월 01일
한탄의 시 한편
사실 그렇게 아픈거 같지도 않은데
뭔가 너무 아프다
위 자체는 아프지 않은데
몸이 너무 아프다
약을 일주일동안 먹었는데도 먹어도 아무 소용 없다
더불어 감기까지 걸릴것 같다
마음까지 아픈것 같다
그제 새벽1시에 자서 다음날 낮5시에 일어나고
그날밤 12시에 다시 10시간을 잤는데
더 아픈거 같다
집에서 쉬어도 아프다
밖에 나가도 아프다
어디 따뜻한 나라에 가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선선한 바람을 쐬며 푸른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며
대자로 뻗어 누워있고 싶다
# by | 2009/11/01 22:55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중국 남부라도 아니 제주도라도 가